푸르름

Blue & Young

"민화에서 찾아가는 현대적 패션 라이프"
메르드코레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Blue & Young'으로 표현
전통적인 민화를 모티브로, 모던한 패션으로 표현하는 김예진 패션 디자이너의 감각을 담은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