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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panded hearts of all zero to the world

2023년 7월 세상에 없는 기존의 패션과는 차별화된 동양적 전통 선의 아름다움과 서양의 아름다운 소재가 융복합 된 데님 소재를 바탕으로 김예진 디자이너의 첫 번째 캐주얼 패션 브랜드인 Mer de Corée(메르 드 꼬레)가 세상에 론칭된다.

'메르 드 꼬레' 의미는 과거 1735년 프랑스 해군장교 및 지리 학자였던 프랑스인 벨리(J.N.Bellin 1703~1772)에 의해 세계 고지도에 표기된 (Mer de Corée, 한국의 바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로써, 동양(Orient & East), 푸르름(Blue & Young), 영원과 확장(Eternal & Expand)이 의미로 브랜드를 표방하였다. 또한, 메르드 꼬레의 모티브는 "동해(East Sea)"바다로부터 시작하여 K-패션을 담고 품고, 세계로 뻣어나는 Global Brand로 표방하기 위한 컨셉을 도출하였다.

글로벌 패션 브랜드 메르드 꼬레 론칭의 주역인 김예진 디자이너는 독특한 이력을 소유하였다. 사실 김예진 대표는 30년 넘게 전통 한복을 만드는 명장이었다. 30년 넘게 한복의 전통을 계승, 현대적 감각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선과 소재로 새롭게 다양한 변화를 주는 한복을 제작하였고, 최근에는 대한민국 의정 인물 대상 사회 공헌(전통 예술)부문 수상 및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되기도 한 우리 시대 최고의 한복 명인이다.

실제로 김예진 대표의 패션에 대한 History는 30년 전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한복인으로서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지니고 있던 시절, 과거 서양 패션을 전공하다 한복으로 디자인을 하게 된 이유는 '영국 헤롯 백화점에 진열됐던 기모노' 때문이었다. 김예진 디자이너는 이미 당시에는 서양식 패션 공부를 하고 있지만,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계승시켜서 언젠가는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는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일념으로 한복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이후 한복 장인으로서 1998년 배우 안소니퀸 의상 제작, 1999년 힐러리 클린턴 의상, 2001년 김대중 전 대통령 영부인 의상 제작을 시작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사우디아라비아의 나우프 알벤다르 공주 및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등 국내외 주요인사와도 다양한 인연과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사하였다.

그 이후 한복 장인으로서 1998년 배우 안소니퀸 의상 제작, 1999년 힐러리 클린턴 의상, 2001년 김대중 전 대통령 영부인 의상 제작을 시작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사우디아라비아의 나우프 알벤다르 공주 및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 등 국내외 주요인사와도 다양한 인연과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사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한국의 선과 아름다움을 뛰어넘어 동서양의 조화와 K-패션의 세계화를 위해 김예진 대표는 메르 드 꼬레라는 글로벌 브랜드를 통해 데님과 관련된 제품을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한복을 넘어 글로벌 캐주얼 의류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한편, 메르 드 꼬레의 데님 소재 제품들은 약 30여 종의 다양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선, 디자인 및 기존과 다른 컨셉의 동서양의 융복합 화되어 만들어진 디자인 컨셉을 통해 공식 론칭하게 되었다.

Mer de Corée(메르 드 꼬레)의 공식 첫 번째 론칭 행사는 2023년 7월 3일(월) 오후 5시 하얏트 호텔 서울 그랜드 볼륨에서 공식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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